나경원 의원이 비례위성정당을 통한 국고보조금 수령을 막는 법안 발의를 예고하자, 기본소득당은 국민의힘의 보조금 제도부터 개선하라고 맞받았다. 양측은 위성정당 꼼수와 국고 손실 문제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겨냥해 ‘위성정당 혈세먹튀 방지법’을 만들겠다고 나섰다. 기본소득당은 “내란 정당 국민의힘이 받는 국고보조금에 대한 입장부터 밝히라”고 맞받았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