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이 이민 정책의 빗장을 강화하면서 올해 상반기 망명 신청 건수가 전년 대비 17% 급감했다. 다만 이 같은 정책 성과와 별개로 독일 등 유럽 전역에서는 반이민을 내세운 극우 세력의 기세가 확산하고 있다.
"EU 상반기 망명 신청 33만2천건, 17% 급감 이민 빗장 강화·역외 송환센터 합의 등 영향 독일대안당 주의회 압승, 극우 기세는 확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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