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기준 서울 아파트 전용 59㎡ 평균 분양가가 16억 원에 육박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정부의 금융 지원으로 공급 여건은 개선될 전망이나, 높은 토지비와 공사비 부담으로 인해 분양가 하락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 아파트 전용 59㎡ 평균 분양 가격이 16억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8월 기준 서울 59㎡ 평균 분양가는 전월 대비 1.97% 오른 15억9343만원으로 조사됐다. 서울은 지난 5월 이후 4개월 연속 15억원대를 유지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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