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글로벌공생사업단이 일본 도쿄도시대와 함께 한일 학생 41명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형 PBL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도쿄 지역사회의 문제를 탐색하고 생성형 AI 등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국민대학교 HUSS 글로벌공생사업단은 2026년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7일간 일본 도쿄에서 국민대 학생 30명이 참여한 'KMU×UNU×TCU 지속가능 글로벌 리더 양성 캠프'를 운영했다. 이 가운데 도쿄도시대학(TCU) 연계 프로그램에서는 '글로벌 공생과 삶의 질 향상'을 주제로 사회공헌형 PBL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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