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석을 맞아 농축산물과 수산물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성수품 공급을 대폭 확대한다.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KTX 운임 할인, 취약계층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 등 민생안정대책도 함께 추진한다.
"추석 명절을 맞아 농축산물은 최대 40%, 수산물은 최대 50% 할인 판매된다. 19가지 추석 성수품은 역대 최대 규모인 18만3000t이 공급되며, 추석 연휴 나흘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KTX 운임도 할인한다. 정부는 1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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