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코미디어가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엔키AX'로 변경하고 AI 사업을 본격화한다. 기존 웹툰 IP와 결제 생태계를 활용한 AI 캐릭터 서비스 '탑툰챗'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탑코미디어(대표 유정석)가 9월 10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변경을 결의하고 사명을 '엔키AX(ANKEY AX Co., Ltd.)'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기존 웹툰 사업에서 확보한 IP와 이용자 기반에 AI 기술을 결합해 사업영역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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