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분화 현장을 취재하던 사진기자 5명을 포함한 8명이 해상에서 실종되어 구조 당국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화산재 분출로 인해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수색 범위는 순다해협 전역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인니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취재진 8명 실종 사진기자 5명 포함, 나흘째 연락 두절 해군 함정 등 투입해 순다해협 전역 수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에 있는 화산 분화 현장을 취재하던 사진기자 5명 등 현지인 8명이 해상에서 실종돼 구조 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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