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연구팀이 주변 온도에 따라 태양광과 열복사를 스스로 조절하는 '온도적응형 메타섬유'를 개발했다. 별도의 전력 공급 없이 보온과 냉각 모드를 전환할 수 있어 차세대 스마트 의류 소재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대학교는 김건우 유기소재섬유공학과 교수팀이 주변 온도 변화에 따라 태양광과 열복사 특성을 스스로 조절하는 '온도적응형 메타섬유(metafiber)'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학술지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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