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할당관세 악용 사례를 적발하여 5,468억 원 규모의 불법행위를 찾아낸 직원 4명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이번 조사는 관세 행정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특별 관세조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 관세청은 할당관세 악용 특별 관세조사에서 총 5천468억원 규모의 불법행위를 적발하는 성과를 낸 직원 4명에게 포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수 성과자는 관세청 기업심사과 오영란 주무관, 서울세관 심사7관 김남국 주무관, 서울세관 심사총괄과 정선 주무관, 인천세관 수출입물류과 정영명 주무관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