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 제한 발언이 연임을 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호르무즈해협 파병 방식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청와대가 “저의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는 이재명 대통령 발언에 대해 ‘연임을 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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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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