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0

양쪽 바닷길 막힌 사우디…원유 수출 13년만 최저치로 급감

연합뉴스 · 2026.09.10 00:00
양쪽 바닷길 막힌 사우디…원유 수출 13년만 최저치로 급감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수출량이 이란과 후티 반군의 해협 봉쇄로 13년 만에 최저치로 급감했다. 사우디는 수출길 확보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으나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사우디 8월 원유수출 320만배럴, 13년만 최저 이란 호르무즈·후티 바브엘만데브 봉쇄로 급감 수에즈 우회로 운송비·시간 늘어 공급 시험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미국·이란 전쟁 이후 사우디아라비아가 여러 차례 '플랜 B'를 가동하면서 원유 수출을 계속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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