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가 인구조사 대상을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로 제한하고 인종·민족 문항을 삭제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는 하원의석 배분과 연방 지원금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위헌 논란과 소송이 예고되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인구조사서 이민자 제외 추진 시민·영주권자만 집계…수백만명 빠질 듯 하원의석 재편 노려…위헌 논란·소송 예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9일(현지시간) 인구조사 대상을 미국 시민과 영주권자로 제한하도록 변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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