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주가가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 전망에 힘입어 상장 후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D램과 낸드 플래시의 공급 부족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난 7월 10일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SK하이닉스 주식예탁증서(ADR)가 상장 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9일(현지시간) SK하이닉스 ADR는 전날보다 7.05% 오른 198.63달러에 마감했다. 장중 최고가는 199.87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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