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ERICA가 AI를 활용해 의약품 및 헬스케어 제품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관리하는 융합인재 양성에 나선다. 다학제 교육과정을 통해 과학적 근거 생성부터 규제 의사결정, 위해소통까지 아우르는 현장 맞춤형 전문가를 육성할 방침이다.
"한양대학교 ERICA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의약품과 개인 헬스케어 제품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규제·산업 현장에 적용할 융합인재를 양성한다. 한양대 ERICA는 약학과 'AI+PRISM 의약품·헬스케어 안전망 구축 교육연구단'이 교육부의 4단계 두뇌한국21(BK21) 인공지능 융합(AI+X) 교육연구단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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