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가 국제기후채권기구로부터 '2025년 아시아·태평양 최대 ESG 채권 발행기관'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공사는 친환경 주택금융상품을 기반으로 한 채권 발행 등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주택금융공사(사장 김경환)는 지난 9일 국제기후채권기구(CBI)가 개최한 2026 Climate Bonds Connect APAC 2026 시상에서 'Largest APAC GSS+ Bond Issuer of 2025'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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