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9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에서 지역화폐로 결제 시 5% 캐시백을 지급한다. 1인당 최대 5만원까지 적립되며, 대상은 시가 지정한 110곳의 착한가격업소 중 지역화폐 가맹점이다.
"용인시, 착한가격업소 지역화폐 결제 5% 캐시백 14일~12월31일 진행, 1인 최대 5만원 한도 와이페이 가능 가맹점 총 110곳 운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