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추석을 맞아 10일부터 사흘간 지역 농산물 2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11일에는 경로당 여가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또한 18일까지 중앙대로 확장공사 동래 구간을 단계적으로 개통할 계획입니다.
"부산시, 추석맞이 농산물 가격안정 할인 행사 = 부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10일부터 사흘간 추석맞이 농산물 가격안정 할인 행사를 연다. 할인 대상은 명절 전 가격 상승 폭이 큰 추석 성수품을 비롯해 가락쌀, 명지대파 등 부산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이다. 행사 기간 해당 매장에서 대상 농산물을 구매하는 시민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