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부 시리크와 호르무즈 해협의 게슘섬 일대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발생했다. 이란 당국은 이를 적의 공격으로 규정했으나 구체적인 피해 규모나 공격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란 남부·호르무즈 해협서 또 폭발음 IRNA "남부 시리크시 적의 공격 받아" 미·이란, 호르무즈 무력 공방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이란 남부와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10일(현지시간) 또다시 폭발음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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