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인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으나, 시장의 예상 범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평가 속에 주가는 소폭 하락했다. 해당 제품은 다음 달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신제품 이미 예상돼 주가 0.28% 하락 마감 256GB 1천999달러…한국선 329만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주종국 기자 = 애플이 9일(현지시간) 첫 접이식(폴더블) 아이폰을 공개하며 시장의 관심을 모았지만 주가는 조금 내린 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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