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남미 지역의 마약 카르텔 소탕을 위해 에콰도르에 600억 원 규모의 안보 자금을 지원하고 범죄 조직을 테러 단체로 지정했다. 루비오 국무장관은 콜롬비아 등과 공조하여 마약 범죄를 뿌리 뽑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루비오, 에콰도르에 600억원 안보자금 지원 추진 에콰도르 범죄조직 '로스 티게로네스' 테러조직 지정 루비오 "남미 위협 마약카르텔 반드시 해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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