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0

2만명 경기장 절반 채운 美공화 전대…흥행 우려 현실 되나

연합뉴스 · 2026.09.10 00:00
2만명 경기장 절반 채운 美공화 전대…흥행 우려 현실 되나

미국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가 댈러스에서 열렸으나, 2만 명 수용 규모의 행사장이 절반 정도만 차며 흥행 우려가 제기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외교 현안 대신 민주당을 향한 강도 높은 비난이 주를 이뤘다.

"공화 중간선거 전대 개막, 2만석 절반만 채워 트럼프 저녁 기조연설·10일 폐회사 예정 이란전쟁 주제서 빠지고 "민주당은 공산주의" 비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댈러스=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민주당은 정치 게임을 벌이고 공화당은 성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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