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0·30세대가 노후 준비 수단으로 주식·채권 등 금융자산을 선택한 비율이 2011년 대비 약 5배 증가했다. 여전히 국민연금과 예·적금이 노후 준비의 주된 수단이지만, 젊은 층을 중심으로 투자 비중이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 준비 수단으로 주식·채권 등 금융자산을 선택하는 20·30대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가데이터처의 국가통계포털(KOSIS)을 보면 지난해 노후 준비 방법(복수 응답 가능)으로 ‘주식·채권 등’을 꼽은 20대(19∼29세)는 12.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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