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기뢰를 장착한 로켓포를 확보해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강화하려는 정황이 포착되었다. 미군은 이란의 기뢰 위협으로 인해 비대칭적 불리함을 안고 있으며, 이란은 적은 비용으로도 해협 통항에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있다.
"로켓 탄두에 소형 기뢰 장착해 지상→바다로 발사 "이란, 기뢰 한두발만으로도 호르무즈 통제권 우위"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이란이 기뢰를 장착한 로켓포를 바다로 쏴 기뢰를 부설하는 새로운 수단을 확보했을 수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는 미 중부사령부의 발표를 이같은 추정의 근거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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