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황은화 의원이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조성비의 3년 연속 추경 삭감과 경기 컬처패스 사업의 일몰 결정을 비판했습니다. 황 의원은 집행부의 부실한 예산 설계와 사업 기획을 지적했습니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 황은화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7)이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조성비의 3년 연속 추경 삭감과 경기 컬처패스 예산 30% 감액을 두고 경기도의 재정·사업 설계가 부실하다고 비판했다. 황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에서 진행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이 같은 문제를 제기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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