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1

호르무즈 이틀째 긴장감…유조선 피격에 통과 선박 5척 그쳐(종합)

연합뉴스 · 2026.09.01 00:00
호르무즈 이틀째 긴장감…유조선 피격에 통과 선박 5척 그쳐(종합)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이 고조되며 통항 선박 수가 급감했다. 양측의 군사적 대립이 지속되면서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에 대한 위협과 통제가 이어지고 있다.

"미·이란 한달만에 교전…이튿날 통항 압박 고조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미국과 이란이 한달만에 무력 충돌을 재개한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1일(현지시간)로 이틀째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 양측이 전날 교전을 끝낸 뒤 이날 현재까지 추가 충돌은 보고되지 않고 있으나, 통항 중 유조선을 겨냥한 포화와 통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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