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증권(STO) 제도 시행을 앞두고 비금전 재산 신탁의 수익증권 발행을 허용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여야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법안이 통과되면 다양한 조각투자 상품 출시가 가능해져 업계의 상품 부족 우려가 해소될 전망이다.
"민주, 비금전재산 신탁 수익증권 발행 추진 내주 정무위 소위 논의…법제화 탄력 기대 STO 시행 앞두고 '상품 부족' 우려 해소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유동현 기자 = 야당에 이어 여당도 토큰증권(STO)으로 발행할 수 있는 기초자산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법 개정을 추진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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