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국경을 맞댄 라트비아에서 드론 경보가 발령되어 나토 전투기가 긴급 출격했다. 최근 러시아의 영공 침범 등 회색 지대 공세가 강화되면서 나토 회원국들의 경계 태세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미국에서 지난달 30일 G20(주요20개국) 재무장관 회의가 개막한 가운데 러시아와 국경을 맞댄 라트비아에서 드론 경보가 발령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전투기가 긴급 출격해 대응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