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장품의 중남미 수출액이 2년 만에 160% 이상 급증하며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소셜미디어를 통한 젊은 층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양국은 화장품 수입 절차 간소화 등을 논의하고 있다.
"한국 화장품, 중남미 시장서 영역 확대 멕시코·브라질·아르헨티나 수출 2년새 160%↑ 소셜미디어 타고 젊은층 스킨케어 관심 확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한국 화장품이 중남미 시장에서 빠르게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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