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니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오래 숙성된 '1931 컬렉션 88년'을 서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17병만 제작된 이 제품은 현대미술가 다니엘 아샴과의 협업을 통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가격 매길 수 없다"…'88년 숙성' 발베니 위스키, 한국서 세계 최초공개 [현장+] 1931년 증류, 단 하나의 캐스크에서 꺼낸 17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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