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09
Ex-Hong Kong leader Tung Chee-hwa worked to bridge US-China divide in last years
SCMP
· 2026.09.09 00:00
홍콩의 초대 행정수반을 지낸 둥젠화가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퇴임 후에도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부주석으로서 미·중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Ex-Hong Kong leader Tung Chee-hwa worked to bridge US-China divide even in final years In one of his final public engagements, Tung visited SCMP headquarters in Causeway Bay in 2020 to deliver key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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