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실종자 수색을 마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1진이 11일 귀국할 예정이며, 정부는 수색 지속을 위해 2진 파견을 준비 중이다. 실종자 가족들은 지상 수색 중단에 반발하며 민관 공조를 통한 수색 재개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韓구호대 1진 11일 귀국…정부, 2진 파견 추진 남동발전 실종자 가족들 조기 철수에 반발 네팔 사망 1천367명, 재건비용 최대 6조원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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