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가 20년 넘는 창업 및 투자 경험을 담은 신간 '모두의 창업, 성장의 공식'을 출간했다. 책은 스타트업의 성공 패턴을 5가지 요소로 정리한 '키스톤 5C 모델'을 제시하며, 실제 사례와 시행착오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다룬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가 영어 제작에 이어 이번에는 스타트업의 성장 공식을 담은 책을 펴냈다. 20년 넘게 창업가와 투자자로 활동하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성패를 가르는 공통적인 패턴을 하나의 모델로 정리했다. 전화성 대표는 2003년 푸드테크 기업을 창업한 이후 20년 넘게 기업을 만들고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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