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여행 예약, 결제, 일정 관리 등을 수행하는 AI 비서 ‘뮤즈’를 출시하며 에이전트 AI 시장에 진출했다. 메타는 30억 명이 넘는 자사 서비스 이용자를 유통망으로 활용할 계획이나, 개인정보 보호와 서비스 안정성 확보가 과제로 지적된다.
"30억명 이상 이용자 ‘유통망 강점’ AI 서비스 안정성 검증이 과제로 메타가 e메일 발송부터 여행 예약·결제까지 해주는 인공지능(AI) 비서를 공개했다.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 등 30억명 이상의 이용자 기반을 내세워 사람을 대신해 업무를 처리하는 ‘에이전트 AI’ 시장에 뛰어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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