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화재 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전기차 및 ESS 화재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기술들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배터리팩을 직접 타격하는 소화 장비와 무동력 방화 커튼, 난연 소재 등이 소개되었다.
"‘K배터리 2026’ 전시 가보니 소화용 장비·커튼 낙하 기술 등 전기차·ESS 맞춤형으로 개발 소재 관련 기업들, 난연제 선봬 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대용량 배터리 사용처가 늘면서 배터리업계에선 ‘성능’ 못지않게 ‘안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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