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중동 지역으로의 한국 농식품 수출액이 4년 만에 66% 증가했다. 특히 라면과 소스류, 쌀 가공식품의 수출이 두드러진 가운데, 중동 내 가정간편식 및 건강식 수요 증가가 수출 확대의 기회로 평가된다.
"K푸드 수출 늘어나는 중동…지난해 라면 수출 22% 증가 라면을 비롯한 K푸드의 중동 수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 현지에서 간편식과 건강식 등 수요가 커지면서 소스와 쌀 가공식품 등 수출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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