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고베 노선을 신규 취항하며 매일 1회 운항을 시작했다. 이번 노선에는 차세대 항공기 A321 네오가 투입되어 간사이 지역 여행객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과 일본고베를 오가는 비행기를 띄운다. 아시아나항공은 1일부터 매일 주 7회 인천~고배 노선을 신규 운항한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낮 12시에 출발해 고베공항에 오후 2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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