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오는 14일부터 정규장 종료 후 오후 8시까지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을 개장한다. 코스피·코스닥 종목을 대상으로 접속매매 방식이 적용되며, 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부 종목과 주문 유형은 제한된다.
"한국거래소(KRX)가 오는 14일부터 주식시장 애프터마켓을 운영한다. 투자자는 정규시장 종료 이후에도 오후 8시까지 코스피·코스닥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된다.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업무규정 개정을 마치고 오는 14일 애프터마켓을 개설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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