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9

이창용 "한국은 이제 대외채권국…환율 바라보는 시선 달라져야"

한국경제 · 2026.09.09 00:00
이창용 "한국은 이제 대외채권국…환율 바라보는 시선 달라져야"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는 한국이 순채권국으로 전환된 만큼 고환율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반도체 호황이 지정학적 요인에 기인한 측면이 크다며, 향후 시장 변화에 대비한 냉정한 분석과 대응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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