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의 한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70대 운전기사가 컨테이너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작업자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인천항에서 70대 컨테이너 운전기사가 컨테이너에 끼여 숨졌다. 인천시 소방본부는 9일 오후 1시 38분쯤 인천 제물포구 항동7가 컨테이너 야적장에서 운전기사인 A씨가 컨테이너에 끼여 숨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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