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남동발전 직원들의 가족들이 정부의 수색 종료 방침에 반발하며 지상 수색 재개를 촉구했다. 남동발전 측은 정부의 수색 종료와 관계없이 자체 인력을 투입해 수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남동발전 실종자 가족, 조기 철수 중단 촉구 "KDRT, 지상 수색 없이 종료…소극적 대응" 남동발전, 수색인력 76명 투입…"정부 종료해도 지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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