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감사위원 선임 표 대결에서 승리하며 경영권 방어에 성공했다. 이번 결과로 고려아연 이사회 내 최 회장 측 우위 구도가 유지될 전망이다.
"고려아연 이사회 추천 백인규 후보 81.8% 찬성 영풍·MBK 추천 박유경 후보 27.93%로 물러나 고려아연 이사회 12대7로 재편…최윤범 우위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최대 관심사였던 감사위원 선임 대결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승리했다. 영풍·MBK파트너스와의 경영권 분쟁에서 방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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