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9

국립금오공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 선정'…반도체 소부장·AI제조로봇 융합인재 3천명 육성 목표

전자신문 · 2026.09.09 00:00
국립금오공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 선정'…반도체 소부장·AI제조로봇 융합인재 3천명 육성 목표

국립금오공대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반도체 및 AI 제조로봇 분야 융합인재 3,000명을 양성한다. 2030년까지 총 624억 원을 투입해 대학 간 교육 혁신과 산학일체형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가 교육부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의 주관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을 통해 반도체소부장 및 AI제조로봇 분야의 융합인재 3000명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은 복수의 지방정부가 협력, '대학-기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 전략산업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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