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9

자동차 공장 취업시켜준다더니 돈만 가로채…징역 2년

연합뉴스 · 2026.09.09 00:00
자동차 공장 취업시켜준다더니 돈만 가로채…징역 2년

지인들에게 자동차 공장 취업을 미끼로 2,300만 원을 가로챈 50대 남성이 징역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으나 피해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고려했습니다.

"기아차 취업 미끼로 2천300만원 가로챈 50대 지인 여러명 상대 사기…법원 징역 2년 선고 동종 전과에 생활고 이유…공소사실 모두 인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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