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등으로 공석이 된 법제사법위원회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에 각각 김의겸, 최기상 의원을 내정했다. 민주당은 다음 주를 인사청문 집중 주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은 1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으로 공석이 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로 김의겸 의원을 내정했다. 언론인 출신인 김 의원은 6·3 재보궐선거를 통해 원내에 재입성했으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으로 배정돼 활동해왔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맡고 있던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간사로는 최기상 의원이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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