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공의료기관이 의료 AI를 공동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생성형 AI 기능을 탑재하며 내년 하반기 구축 완료를 목표로 합니다.
"정부가 권역·지역에 관계 없이 의료 인공지능(AI)을 공동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에 돌입했다. 개별 병원 단위로 이뤄지던 의료 AI 도입을 공공의료기관 공동 활용 체계로 전환하는 첫 시도다. 9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에 따르면 '공공의료 AI 플랫폼 시범 구축 및 실증사업'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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