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과 국가정보원이 2일부터 이틀간 대전에서 '위성활용 콘퍼런스 2026'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위성정보와 AI를 융합한 안보, 재난 관리 및 우주경제 생태계 확장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우주항공청과 국가정보원은 2~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위성활용 콘퍼런스 2026'을 공동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김창섭 국정원 3차장은 "위성정보는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안보, 재난 관리, 산업 혁신을 뒷받침하는 국가적 인프라"라며 "우주안보 선도기관으로서 위성정보 활용 촉진을 위해 산학연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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