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시설 노후화와 주변 환경 변화에 따른 민원 등을 이유로 익산공장 가동을 다음 달 중단한다. 익산공장의 생산 기능은 전주공장으로 통합되며, 전주공장은 소주와 맥주를 동시에 생산하는 거점으로 재편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다음 달 16일 익산공장 가동 중단 69년 역사 소주공장, 전주공장으로 통합 전국 5개 공장 체제로 재편…전주는 소주·맥주 생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하이트진로가 다음 달 16일 소주를 생산하는 전북 익산시 마동 공장의 가동을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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