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시가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에 98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산업시설용지의 50%를 확보했다. 통합시는 이를 바탕으로 호남권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가산단 지정 및 승인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무안 국가산단 후보지에 98개 기업 투자협약 산업시설용지 50% 유치, 32만 평 규모 호남권 반도체 산업 생태계 완성 계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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