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서울타워의 레스토랑 '엔그릴'이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프렌치 코스를 선보인다. 360도 회전하는 공간에서 서울 전경과 함께 계절 요리를 즐길 수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의 프렌치 컨템포러리 파인다이닝 '엔그릴'은 가을을 맞아 계절의 풍미를 담은 시즌 한정 코스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N서울타워 최상층에 위치한 엔그릴은 서울 전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360도 회전하는 공간을 따라 서울의 풍경이 달라지는 가운데 가을철 남산과 서울의 모습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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