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카드 청구할인 플랫폼 '하이비타민'을 운영하는 브릿지엠이 올해 40여 개 브랜드와 신규 제휴를 맺으며 서비스망을 확장했다. 향후 통합 쿠폰몰 '혜택통' 출시 등을 통해 기업 복지 서비스의 편의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B2E 멤버십 플랫폼 기업 브릿지엠(대표 서재필)은 복지카드 청구할인 플랫폼 '하이비타민' 등 자사 플랫폼을 통해 올해 40여 개 브랜드와 신규 제휴를 맺었다고 9일 밝혔다.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이 이어지면서 기업 복지도 임직원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속형 혜택을 중심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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